지금 위태한 자는 전에 그 지위에 안심하며 경계하는 마음이 없었던 자다. 군자는 편안할 때에 위태한 것을 잊지 말아야 하고 존재할 때에 멸망하는 일을 잊지 말아야 한다. 공자가 한 말. -역경 백장이 버들잎을 물고 죽는다 , 죽을 때에도 자기의 근본을 잊지 않는다는 뜻. 개구리도 옴쳐야 뛴다 , 아무리 급하더라도 일을 이루려면 마땅히 그 일을 위하여 준비할 시간이 있어야 함을 이르는 말. 베풀어주되 베풀어준다는 그 생각조차 하지 말라. -불경 여행이란 젊은이들에게는 교육의 일부이며, 연장자들에겐 경험의 일부이다. -베이컨 소금이 몸에 해롭다는 잘못된 지식의 편견 때문에 요즘 사람들은 염분 결핍증에서부터 비롯되는 온갖 질병에 걸려 있기 때문에 무슨 병에든 송염을 쓰면 잘 듣게 되어 있다. -강권중 오늘날에는 기존의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유연한 발상으로 사업을 전개해 나가지 않으면 어떠한 기업일지라도 발전은커녕 유지조차도 할 수 없다. -무라타 노부오 군자의 말은 극히 비근하지만 그 중에 참된 도(道)가 있다. 불하대(不下帶)는 눈앞에 보이는 것의 비유. 옛 사람들은 사람을 대할 때에 띠(帶) 아래에는 눈을 주지 않았다. -맹자 도둑놈이 개에게 물린 셈 , 봉변을 당하여도 자기에게 잘못이 있어 아무 말도 하지 못함을 이르는 말. 젊음을 올바로 다스릴 줄 아는 사람만이 반드시 노년을 편안하게 지낼 수 있다.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