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 절도 없다 , 몸을 붙이거나 기댈 데가 아무 데도 없다는 말. 요즘 아이들은 생일 파티 때면 으레 기름진 패스트푸드와 탄산음료, 단 음식들을 먹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학교를 마친 후 학원 스케줄에 쫓기는 아이들 중에는 하루에 단 한 끼도 정상적인 식사를 못하고 사는 아이들이 많다. 무엇을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하는지 전혀 지 못한 아이들. 이런 아이들의 몸은 점점 비만해지고 성격은 거칠어지며 편식에 길들어 각종 알레르기 질환과 감기에 시달리게 되는 것이다. -박정훈 물건을 훔치지 않은 도둑은 자기를 정직하다고 생각한다. -탈무드 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늙은 것을 잊게 된다. 부와 귀 같은 것은 내게 있어서는 뜬구름같은 것이다. -고문진보 오늘의 영단어 - amend : 고치다, 개정하다창의성은 날씨 같은 것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손을 쓸 수 있는 것이다. -존 카오(창의성 전문가) 나무를 벨 때에는 받침대를 하고 장작을 팰 때에는 나무결 따라 한다. 이처럼 사람을 재판할 때에는 도리에 어긋나서는 안 되는 것이다. -시경 어린 아이는 어른들이 만들어 놓고 후회하는 괴물이다. -사르트르 엎어진 김에 쉬어 간다 , 뜻하지 않던 기회를 이용하여 하려던 일을 이룬다는 뜻. Still waters run deep.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이 없다. =잔잔한 물이 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