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는 성인으로서 때를 알아서 해 나간 사람이었다. 즉 공자는 완급, 출처, 진퇴 등 모든 것을 그 때를 알아서 해 나가는 성인이라는 말. 백이(伯夷)는 성인으로서 맑았던 사람이고 이윤(伊尹)은 성인으로서 사명을 자임하였던 사람이고 유하혜(柳下惠)는 성인으로서 온화한 기질을 가졌던 사람이었다. -맹자 지금처럼 자기가 지킬 도리를 지키고 있으면 가령 위태한 일이 생기더라도 끝에는 길하게 된다. -역경 오늘의 영단어 - Korea Federation of Livestock Cooperatives : 축산 협동조합, 축협오늘의 영단어 - procurement : 조달, 구매오늘의 영단어 - inheritor : 상속인, 후계자오늘의 영단어 - implementing arrangement : 이행구조 A little pot is soon hot. (작은 냄비는 쉬 뜨거워진다오늘의 영단어 - knife-edge : 아슬아슬한오늘의 영단어 - respiratory illness : 호흡기 질환오늘의 영단어 - The Ministry of Information-Communication : 정보통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