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갈 데 소 간다 , 가서는 안 될데를 간다는 뜻. 천연(天然)의 동류가 된다. 자연에 동화하여 일체가 된다. 그것이 진인(眞人)이다. -장자 생(生)은 죽음의 동반자요, 죽음은 생의 시작이다. 어느 것이 근본임을 누가 알겠는가. 생이란 기운의 모임이다. 기운이 모이면 태어나고 기운이 흩어지면 죽는다. 이와 같이 사(死)와 생(生)이 같은 짝이 되는 것을 안다면 무엇을 근심하랴. -장자 장사 나면 용마 나고, 문장 나면 명필 난다 , 무슨 일이나 잘 되어지면 좋은 기회가 저절로 응한다는 말. 돈이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힘든 삶을 살 수밖에 없다. 지식이 문제를 해결하고 돈을 만든다. 금융지식이 없는 돈은 곧 사라질 돈이다. 대부분의 사람들 얼마나 많이 버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이 모으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잘 모른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돈에 관한 지식을 쌓아야 합니다. -로버트 기요사키 자신의 힘으로 얻어낸 것이 아니면 그 무엇도 가치가 없다. 피와 땀으로 얻은 것만이 완벽하게 자신의 일부가 되는 것이다. -제임스 가필드 어려운 문제가 생겼을 때, 한참 골몰하다 자고 일어나면 저절로 풀리는 경우가 많았다. -버틀란트 러셀 소경 기름값 내기 , 이해 관계도 없이 남과 같이 부담한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in a bind : 난처하게 되어, 곤경에 처한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 , 인생의 목적은 좋은 일을 하여 후세에 이름을 남기는 데 있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