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수장이 눈깜작이부터 배운다 , [석수장이가 돌쪼는 기술보다는 먼저 튀는 돌조각을 피하기 위하여 눈 깜작이는 것부터 배운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내용보다는 형식부터 배우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boil down : 졸이다, 졸아들다, 요약하다잉크로 쓴 거짓이 피로 쓴 진실을 덮을 수 없다. -노신 Early to bed and early to rise makes a man healthy, wealthy and wise. (일찍 자고 일찍 나는 것은 건강, 부, 지혜의 근본이다.)열정은 우리를 구성하는 신성한 작은 조각이다. 열정을 가질 때 우리는 위대하고, 너그럽고 진실할 수 있다. 열정이 없으면 우리는 초라하고, 거짓되고, 천박하게 된다. - L.E. 랜던 그대들이 대지의 향기로만 살 수 있다면 마치 빛으로 살아가는 기생(氣生)식물처럼. 하지만 그대들이 먹기 위해서 살해해야 하고 목마름을 달래기 위해 어미의 것으로부터 갓난 것들을 떼어내야 함을. 그러므로 그 행위를 하나의 예배가 되게 하라. 그대들의 식탁을 재단으로 세우고, 그 위에서 술과 평원의 순수 무구한 것들은 인간 속의 보다 순결한 것, 또 더욱 무구한 것을 위해 희생되어지도록 하라. -칼릴 지브란(명상가·철학자·화가·시인) 자만하면 손실을 부르고, 겸손하면 이익을 부른다. -서경 비록 아무리 어리석은 사람도 남의 허물을 책망하는 것은 밝고, 아무리 총명이 있다 하여도 자기를 용서하면 사리에 어두워진다. 너희들은 마땅히 남을 책하는 마음으로 자기를 책하고, 자기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남을 용서한다면, 성현의 경지에 이르지 못할 것을 근심할 것이 없다. -범충선공 오늘의 영단어 - official : 공식적인백조의 형태를 새김에 있어 이루지 못하더라도 따오기 비슷한 것이라도 된다. 마원(馬援)이 조카를 가르치기를 위해 한 말. 근직(謹直)한 사람을 본떠서 행하면 그와 같은 근직한 사람은 못 되어 그와 비슷한 사람으로 되어 틀림은 없을 것이라는 말. -소학